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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부산 김치냉장고 화재 ‘조명’…출동 소방관 “김치냉장고서 발화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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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부산 김치냉장고 화재 ‘조명’…출동 소방관 “김치냉장고서 발화 특정”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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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13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부산에서 발생한 김치냉장고 화재 사고가 집중 조명됐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김씨는 유독가스로 인해 여동생을 잃고 어머니 또한 위급한 상태에 처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화재가 나기 12시간 전, 근방에서 비슷한 사건이 벌어졌던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당시 의문의 연기가 낮잠을 자던 한 남자를 덮쳤고 이웃 주민에 의해 구조됐다.

10일 뒤에도 세번째 사고가 발생했다.

모두 원인불명의 화재로 인한 연기로 반경 6km 안에서 사람들이 잠든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현장에서는 심하게 불에 탄 김치냉장고가 발견됐다. 특히 3대의 김치냉장고가 모두 한 제조사의 제품이라고 소개돼 충격을 자아냈다.

출동 소방관은 “화재 패턴이라든지 전체적인 연속 상황을 볼 때 김치냉장고에서 발화됐다는 걸 특정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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