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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용 한국감정원 부원장 “한중일 부동산 시장 발전 핵심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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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용 한국감정원 부원장 “한중일 부동산 시장 발전 핵심 역할 기대”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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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국제부동산 심포지엄
15일 일본에서 개최된 한중일 국제부동산 심포지엄에서 정건용 한국감정원 부원장(앞줄 우측 네 번째)이 중국·일본 대표단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 한국감정원
한국감정원은 15일 일본 도쿄에서 일본 국토교통성 산하기관인 일본부동산연구소가 개최한 ‘제10회 한·중·일 국제부동산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등 3개국 부동산 시장 발전을 위한 빅데이터·인공지능 활용 방안이 공통 주제로 논의됐다.

특히 중국·일본 대표단은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부동산 시장관리 분야의 데이터 활용사례 연구 결과’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하기도 했다.

정건용 한국감정원 부원장은 “앞으로도 3개 기관이 상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해 부동산 시장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한중일 부동산 전문가들이 부동산 현안에 관한 정보공유와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회의로 지난 2010년부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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