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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교수’ 이영자가 찾은 맛집의 외관은 적산가옥…“예약도 안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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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교수’ 이영자가 찾은 맛집의 외관은 적산가옥…“예약도 안 받는다”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20. 04. 1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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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인 이영자가 찾은 삼각지에 위치한 식당이 화제인 가운데 적산가옥의 외관을 자랑하는 맛집에 관심이 쏠렸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가 전현무에게 맛집을 공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전설의 먹교수 매니저’ 찬스를 이용해 드디어 이영자 맛집에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영자는 "여기는 적산가옥이다"라며 "예약도 안받는다. 볏 짚불로 초벌구이를 한다"라고 말했다.

방송에서 공개된 맛집의 적산가옥은 외관부터가 화려하면서도 고풍스런 분위기를 더해 시선을 멈추게 만들었다.

적산가옥은 1945년 8월 15일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해 한반도에서 철수하면서 정부에 귀속되었다가 일반에 불하된 일본인 소유의 주택을 말한다.

유병재는 "광복 이후 정부가 소유했다가 일반에 풀인 일본인 소유의 저택이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해당 맛집은 삼각지에 위치한 '몽탄'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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