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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습녀’ 신내림 받고 무속인 활동…“노출 패션은?”
신건웅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1-10-23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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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신건웅 기자] 과도한 노출 패션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일명 ‘똥습녀’ 임지영씨<사진>가 무속인이 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임씨는 신내림을 받고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법당을 차려 무속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임씨의 작고한 아버지가 과거 유명한 예언가였으며 임지영씨 또한 자신의 신기운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임씨는 지난 여름 신굿을 받는 꿈을 꾼 이후로 신내림을 받았고 현재 ‘용궁선녀’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임씨는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때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후 노출 패션으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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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keeper@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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