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
right
left
right

5 /

‘똥습녀’ 신내림 받고 무속인 활동…“노출 패션은?”
신건웅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1. 10. 23. 19:29

facebook twitter kakao story E-Mail 댓글     Font Big Font small Print


[아시아투데이=신건웅 기자] 과도한 노출 패션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일명 ‘똥습녀’ 임지영씨<사진>가 무속인이 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임씨는 신내림을 받고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법당을 차려 무속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임씨의 작고한 아버지가 과거 유명한 예언가였으며 임지영씨 또한 자신의 신기운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임씨는 지난 여름 신굿을 받는 꿈을 꾼 이후로 신내림을 받았고 현재 ‘용궁선녀’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임씨는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때 엉덩이가 훤히 비치는 비닐옷을 입어 ‘똥습녀’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후 노출 패션으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funnykeeper@asiatoday.co.kr


  • 댓글 facebook twitter kakao story BAND E-Mail Print
10초 안에 끝나는 카드뉴스

사라진 한 남자, 7년간의 추적...‘장도리..

이 꿈꾸면 ‘복권’ 사야 해~ 돼지꿈 중에서도..

해외여행 가기 전 알아야 할 나라별 에티켓....

업무 메신저 보내기 전 시간 확인은 필수! -..

해외토픽

해외토픽

많이 본 뉴스

  • 종합
  • 경제
  • 사회
  • 연예
1

'5월은 축제의 달'…맥주부터 음악 페스티벌까지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