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절친’ 정일우, “이민호 춤 못 춘다” 폭로
2019. 03. 23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8℃

도쿄 6.4℃

베이징 8.1℃

자카르타 28.8℃

‘절친’ 정일우, “이민호 춤 못 춘다” 폭로

우남희 기자 | 기사승인 2013. 05. 25. 19: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라인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배우 정일우가 절친 이민호의 비밀을 폭로했다.


정일우는 25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이민호 글로벌 투어 인 서울 마이 에브리딩’ 공연에서 이민호의 콘서트를 축하하는 영상을 보냈다.

그는 “콘서트를 열게 돼 축하한다. 앨범을 냈는데, 음이탈 하지 말고 노래 잘 부르라”고 조언했다.

이어 “그동안 팬미팅에서 나에 대해 많이 폭로했더라. 나 또한 폭소하겠다. 이민호는 노래는 괜찮은데 춤은 잘 못춘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민호는 이에 “몸을 안 써서 그렇지 쓰면 잘한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이민호는 이날 첫 번째 앨범 ‘마이 에브리딩’ 발매를 기념하는 콘서트 ‘이민호 글로벌 투어 인 서울 마이 에브리딩’를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는 토크쇼와 라이브가 결합된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민호는 한국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중국 일본 대만 태국 필리핀 등지에서 해외투어를 진행한다. 이후 차기작 SBS 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가제)’에 출연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