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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함정, 일본 관함식 첫 참가…한국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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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함정, 일본 관함식 첫 참가…한국 불참

정아름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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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
함정 이미지/제공 = 게티 이미지
중국 함정이 처음으로 일본 해상관함식에 참가한다.

10일 중국 환구시보에 따르면 중국해군 타이위안(太原)호는 일본 해상관함식 참석차 이날 오전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항에 도착했다. 타이위안호는 중국이 독자 설계·생산한 052D형 미사일 구축함으로 만재 배수량은 6000톤이다.

온라인 매체 펑파이는 중국 해군 함정이 일본에 들어간 것은 10년 만이라고 전했다. 14일 가나가와(神奈川)현 사가미(相模)만 해상에서 열릴 예정인 관함식에는 중국, 캐나다, 싱가포르, 영국, 미국, 인도, 호주 등 7개국 함정이 참가한다.

한일관계 악화로 한국 해군은 불참한다. 앞서 요미우리신문은 한국 해군이 지난해 12월 해상자위대에 화기관제 레이더를 조사한 것과 관련해 사실관계를 인정하지 않아 일본정부가 관함식에 참가시키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해상 자위대는 3~4년마다 우방국의 관함을 초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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