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에이지 창업

[인터뷰]"곰탕이 어르신 음식?...저희 주 고객층은 20~30대입니..

아시아투데이 이훈 기자 = "곰탕이 어르신의 음식이라고요? 저희 가게의 주고객층은 20~30대입니다." 충청북도 청주시 가경동에서 다하누곰탕을 운영하고 있는 김은경 점주(44·사진)는 우연히 미국 코리아타운의 감미옥 설렁탕집 앞에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 대다수가 아시아계 젊은..

2013-09-12 07:23

[인터뷰]"몸에 배인 친절함과 맛으로 성공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이훈 기자 = “몸에 배어있는 친절함으로 성공했습니다.” 27일 방문한 ‘이나리’교대점은 기존 우동전문점과 달리 인테리어 주소재를 나무로 활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과하지 않아 깔끔한 느낌을 줬다. 직원과 함께 점심시간 영업 준비를 위해 바삐 움직이던 최혜경 점주(45·사진..

2013-08-28 06:01

[인터뷰] “커피 내려놓으니 돈 벌 길이 보였습니다”

아시아투데이 유재석 기자 = “커피집을 하겠다는 생각을 내려놓으니 그제서야 길이 보였습니다.” 황난숙(48·사진) 카페완츄 서울 종로점 점주는 요즘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 3~4년 동안 고깃집에 투자했다가 원금도 못찾는 등 손해가 막심했지만, 올해 1월 종각역 부근에 추러스..

2013-07-31 06:01

[인터뷰] “주먹밥 전문점 창업은 지금이 적기”

아시아투데이 유재석 기자 = “주먹밥 팔아서 한 번에 많은 돈을 쥐지는 못하지만 꾸준히 한다면 그에 따른 소득은 분명히 있습니다.” 김동황(53· 사진) 공씨네 주먹밥 잠실신천역점 사장은 소비자의 트렌드에 관심이 많다. 그가 주먹밥을 창업 소재로 결정한 것도 이같은 관심사 때문이다...

2013-07-17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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