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신년사] 권영세 안동시장 "시민과 변화에 대비하는 데 시정 집중"
권영세 경북 안동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만들기 위해서 다가올 크고 작은 변화들에 대비하는 데 시정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권영세 시장은 “올해의 신년 화두를 ‘화이능취(和以能就)’로 정했다”며 “화이능취는 ‘화합을 통해 능동적이고 진취성을 실현해..
[2020 신년사] 정현복 광양시장 "광양 산업생태계 이차전지·드론 중심으로 혁신"
정현복 전남 광양시장이 올해 시정 핵심전략으로 혁신성장과 신산업 육성을 꼽았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혁신성장과 신산업 육성을 위해 건강한 지역 산업생태계를 위한 산업구조 다원화로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금속가공 열처리센터와 함께 소재부품산업 육성을..
[2020 신년사] 엄태준 이천시장 "소통 통해 시민체감도 높이겠다"
엄태준 경기 이천시장이 ‘시민과의 소통 활성화’를 경자년 새해 시정운영 화두로 제시했다. 이 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 1년간 파라솔 톡 등 여러 형태로 시민들을 찾아뵈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소통을 통해 시민사회와 공직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2020 신년사] 송하진 전북도지사 "도민공감 혁신정책 완성해 전북 대도약 이룬다"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올 한해 정책 혁신과 진화를 완성해 경제와 사회, 문화와 자존의식의 대도약을 이뤄나갈 것을 약속했다. 송 지사는 1일 신년사를 통해 “도민의 희망과 기대를 체감 가능한 변화와 일상의 행복으로 바꿔나갈 것”이라며 “삼락농정 농생명산업, 융복합 미래신산업, 여행체험 1..

[2020 신년사] 김준성 영광군수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 만들 것"
김준성 영광군수가 올 한해 동안 군민에게 약속했던 4대 분야 45개 사업 성과를 보여주는 시기임을 강조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을 만들겠다고 1일 신년사를 통해 밝혔다. 우선 영광군은 올해 지역경제 기(氣) 살리기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모빌리티 규제 특례..
[2020 신년사] 정하영 김포시장 "100년 지속 가능한 미래 먹거리 만들겠다"
정하영 경기 김포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0년 새해는 민선 7기 전반기 2년을 마무리하고 후반기 2년을 준비하면서 일자리경제와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해 김포의 50년, 100년 지속 가능한 미래 먹거리를 준비해야 하는 매우 중차대한 한해”라고 강조했다. 정 시장은 “교통, 교육..
[2020 신년사] 도성훈 인천교육감 "민주시민 참여 교육공동체 만드는데 중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민주적 학교문화를 토대로 ‘실천하는 민주시민 참여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드는데 중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교과서로 키워지는 시민이 아니라 실천과 참여를 통해 성장하는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0 신년사] 최대호 시장 "시민이 주인인 '열린 안양' 만들겠다"
“저의 시정 철학은 처음도 끝도 ‘시민행복’입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경자년 새해에는 시민참여·시민주도의 시민이 주인인 ‘열린 안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우선 카카오톡 등 소셜미디어를 운영해 시민과의 격의 없는 소통과 적극적인 경청으로 시민이 주..

[2020 신년사] 원희룡 제주지사 "도민 살림살이에 모든 역량 집중"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도민 살림살이가 더 나아지는 일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경자년 새해 도정방향을 밝혔다. 원 지사는 1일 신년사를 통해 “민생 안정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며 “1차 산업은 품목 다변화와 맛 좋은 상품생산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2020 신년사] 한대희 군포시장 "시민이 공감하는 창조적 도시계획 수립하겠다"
“군포시의 필수과제인 금정역 일원 복합개발 방향을 2월 초까지 제시하고,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C노선의 기본계획이 수립되는 9월 말까지 시민이 공감하는 창조적인 도시계획을 수립해나가겠다.” 한대희 경기 군포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임중도원(任重道遠, 책임은 무겁고 갈 길은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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