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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상중 북한 발사체 도발

북한이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상 중인 31일 미상의 발사체를 쏘는 초강수 도발을 했다. 특히 이번 발사체 도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문 대통령에게 친서형식의 조의문을 전달한 지 하루만에 이뤄진 것이어서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북한의 이날 발사체 도발은 김 위원장의 금강산관광지구 내 남측시설 철거 등과 맞물리..

2019-10-31 17:49

김연철 장관, 현대아산·한국관광공사 대표 만나 금강산 관광 문제 협의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31일 금강산 관광 사업자인 현대아산과 한국관광공사 대표를 만나 북한의 우리측 시설 철거 요구에 따른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김 장관은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 장관 집무실에서 배국환 현대아산 사장과 안영배 관광공사 사장을 면담했다. 김 장관이 이들 기업 대표를 만나는 것은 북한의 시설 철거..

2019-10-31 14:27

북한, 금강산 실무회담 거절···문서 교환 방식 고수

북한이 우리 정부가 28일 제안한 금강산관광 관련 논의를 위한 실무회담을 하루만에 거절했다. 다른 논의 없이 철거 일정만 문서로 합의할 것을 거듭 요구했다.통일부는 29일 “어제 우리측이 금강산관광 문제 해결을 위한 당국간 실무회담 개최를 제의하는 통지문을 보낸 데 대해 오늘 오전 북측이 금강산국제관광국 명의로..

2019-10-29 18:25

정부 '금강산 시설 철거 문제 만나서 논의하자' 북한에 실무회담 제의

정부는 28일 북한이 금강산 관광지구의 한국측 시설을 철거하라고 통지한 것과 관련해 이 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실무회담을 북측에 제의했다. 철거 논의는 ‘문서 교환’으로 하겠다고 선수를 친 북한이 정부의 제안에 응할지 주목된다.이상민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정부와 현대아산은 28일 오전 남북공동연락..

2019-10-28 17:50

정부 "금강산 문제 관련 북한에 실무회담 제의...남북 만남 필요하다고 판단"

정부는 28일 북한의 금강산 관광지구 한국측 시설 철거 의사 통지와 관련해 이를 협의하기 위한 실무회담을 제의했다고 밝혔다.이상민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정부와 현대아산은 28일 오전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북한 아시아태평양 평화위원회와 금강산 국제관광국 앞으로 각각 통지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9-10-28 11:20

북한 김영철 "미국, 북·미 정상 친분 이용해 연말 넘기려는 건 망상"(종합)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은 27일 “미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회 위원장과의 개인적 친분관계를 내세워 시간끌기를 하면서 올해 말을 무난히 넘겨보려고 생각한다면 어리석은 망상”이라고 말했다.김 부위원장은 이날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위원장’ 명의로 낸 담화에서 “최근 미국이 우리의 인내..

2019-10-27 17:30

북한 김영철 "미국, 북·미 정상 친분 이용해 연말 넘기려는 건 망상"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은 “미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회 위원장과의 개인적 친분관계를 내세워 시간끌기를 하면서 올해 말을 무난히 넘겨보려고 생각한다면 어리석은 망상”이라고 말했다.김 부위원장은 27일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위원장’ 명의로 낸 담화에서 “최근 미국이 우리의 인내심과..

2019-10-27 10:10

北매체 "박정희 사망은 南 정치·경제 위기 산물…美가 사주"

북한 선전매체는 26일 박정희 전 대통령이 사망한 10·26 사건에 대해 미국이 사주한 것이라고 주장했다.대남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박 전 대통령 40주기인 이날 "박정희에 대한 사살 사건은 남조선에서 급격히 격화된 정치·경제적 위기와 사회적 혼란의 직접적인 산물"이라고 규정했다.매체는 1979년 당시 남한 내..

2019-10-26 11:08

북한, 한국엔 '금강산 시설 철거', 미국엔 '김정은-트럼프 관계 굳건'...정부 "대화 문 열려 있다"

북한은 24일 북·미 정상 간 친분을 강조하며 미국의 행동을 연말까지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금강산 관광구역의 남측 시설에 대해 철거를 지시했다고 보도한 지 하루만에 미국에는 유화적인 제스처를 보내며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김계관 북한 외무성 고문은 이날 담화를 통해 “의지가 있으면 길은..

2019-10-24 18:03

북한 김계관 "김정은-트럼프 관계 굳건...미국이 연말 지혜롭게 넘기는지 볼 것"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금강산 관광지구 한국측 시설 철거 지시를 보도한 지 하루만에 외무성 고문 담화를 내고 미국의 행동을 연말까지 지켜보겠다고 밝혔다.김계관 북한 외무성 고문은 24일 발표한 담화에서 “의지가 있으면 길은 열리기 마련”이라며 “우리는 미국이 어떻게 이번 연말을 지혜롭게 넘기는가를 보고 싶다..

2019-10-24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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