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7. 21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0℃

도쿄 28.2℃

베이징 31.1℃

자카르타 28.2℃

[기고] 5인 미만 사업장의 노무관리 유의사항

최근 작은 규모의 사업을 운영하는 지인들로부터 노무관리와 관련하여 종종 상담 전화를 받게 된다. 이제는 직원 한 명을 고용하는 경우에도 기본적인 노동관계법을 알지 못하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근로기준법은 기본적으로 5인 이상 사업장에 적용되지만 근로자들의 생활안정을..

2018-07-15 13:49

[기고]'사이버폭력'은 근절돼야 한다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정보통신기술(ICT) 강국이다. 그러나 이로 인한 사이버범죄 발생 등 그 역기능도 심각하다. 특히 일상화된 스마트폰 이용으로 인한 사이버폭력 등 각종 범죄의 유혹에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정보화환경이 문제다.방송통신위원회의 2017년 사이버폭력 실태자료에..

2018-07-04 17:43

[기고]건강하고 안전하게 농사짓는 일터 만들기

2016년 농림어업조사 결과를 보면 농가 인구 중 65세 이상의 고령층이 40%를 넘는다. 이러한 특성만 놓고 보면 고령 농업인과 여성 농업인이 감당해야 하는 과도한 노동의 부담은 자칫 농작업 재해로 이어질 소지가 많다. 오랜 시간의 농작업과 불편한 작업 자세, 무거운 농산물의..

2018-06-28 06:00

[기고] '무소속 원희룡' 제주도지사 재선엔 특별한 이유가 있다

6·13 지방선거 결과는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압승으로 끝났다. 야당인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정계개편으로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 다만 파행을 빚었던 국회는 곧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선거에서 많은 관심을 끈 지역은 대구시장과 제주지사 선거였다..

2018-06-14 22:19

[기고] '6·13 투표는 정계 개편이다'

6·13 지방선거는 몇 가지 특성을 지니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강세와 무소속 바람, 보수 열세로 보여진다. 지역으로는 서울과 제주도, TK(대구·경북) 등이 독특한 스토리를 갖고 있다. 서울은 김문수 자유한국당과 안철수 바른미래당 후보간 단일화 실패로 돌아가고 보수의 갈등으로..

2018-06-12 15:12

[기고]벗길수록 놀라운 무궁무진 기능성 ‘양파’

양파는 매우 오래 전부터 우리 인류의 밥상 위에 올라온 농산물이다. 그 역사가 기원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왔다는 것은 그만큼 흠잡을 곳 없이 건강에 좋은 식품이라는 반증이다. 많이 먹어도 독성이 없고, 익히면 또 다른 맛이 난다. 끓이거나 굽고 튀겨도 기..

2018-05-30 09:33

[기고]우리바다에서 사라진 것들을 다시 만나는 기쁨

올해 4월 10일 강원도 고성군에서 살아있는 명태 수백 마리가 포획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어린 명태이지만 수백 마리의 명태가 한꺼번에 포획된 것은 2000년대 중반 이후 처음 있는 일이라 명태가 다시 돌아오는 조짐이 아닐까 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동안 잡히지..

2018-05-24 06:00

[기고]시간을 건너온 맛의 깊이 ‘종가맛집’

종가음식은 몇 백 년 동안 대를 이어 한 집안에 전해 내려오는 전통음식이다. 켜켜이 쌓인 시간과 정성 덕분에 깊은 맛이 난다. 오랜 세월 전해진 음식이기에 식재료마다, 조리법마다 함께 내려온 이야기가 있어 재미를 준다. 한 예로 경남 함안 고려종택의 전복요리에는 효심 깊은 며느..

2018-05-11 06:00

[기고]토종개를 반려견으로

개는 어떻게 사람과 가까워졌을까? 약 1만 3천 년 전, 사람에게 순종적인 늑대가 개가 되었다는 설이 있다. 늑대는 무리 생활을 하고, 우두머리를 따르고, 서로 협력하며, 빨리 달리고, 사냥하고, 자기 영역을 지킨다. 또한, 낯선 동물을 몰아내고, 냄새를 잘 맡고, 작은 소리를..

2018-04-23 09:35

[기고] 전기차 보급, 에너지 전환과 함께 가야

바야흐로 내연기관차의 시대는 가고 전기차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다. 온실가스 감축·대기오염 개선 등 기후변화대응을 위해 내연기관차를 대체하는 전기차(BEV)의 보급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다.시장조사기관인 EV세일즈 발표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전기차 판매량 추정치는 137..

2018-04-17 06:00

1 2 3 4 5 next bl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