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집회·시위 역대 최다 기록 경신…불법 집시, 전년과 동일

지난해 전국 집회·시위 건수가 역대 최다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불법집회·폭력시위는 전년과 동일했다.20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열린 집회·시위 현황은 2017년 4만3161건에 비해 58% 증가한 6만8315건을 기록했다. 이는 야간집회가 처음 허용된 2010년 5만4212..

2019-01-20 11:33

극단적 선택 암시한 여행사 대표, 숨진 채 발견

19일 오전 11시께 전남 해남군 화원면의 한 도로에서 경찰이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숨진 여행사 대표 A씨(49)를 발견했다.앞서 경찰은 A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메모를 남겼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그의 행방을 추적해왔다.A씨는 수천만원어치의 패키지 여행상품을 고객들에게..

2019-01-19 20:16

“김용균 사망 진상 규명 촉구”…민주노총, 광화문서 1만명 대규모 전국노동자대회

민주노총·김용균 시민대책위가 19일 오후 광화문에서 전국노동자대회와 5차 추모제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있는 행동”을 촉구했다. 이날 시민대책위는 단식농성을 예고했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고김용균시민대책위원회(비대위)는 19일 오후 2시께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서 ‘고(故..

2019-01-19 19:14

[현장영상] '안락사 논란' 박소연 기자회견 "대량 살처분과 달라···인도적 안락사"

 '구조동물 안락사 논란'에 휩싸인 동물권 단체 케어 박소연 대표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박소연 대표는 이 자리에서 “그동안 케어가 해온 안락사는 대량 살처분과 다른 인도적 안락사였다"고 말하며 자신의 심경을..

2019-01-19 16:55

기자회견 나선 박소연 '케어' 대표…눈물 흘리며 "인도적 안락사였다"

동물 보호 단체를 운영하면서 수년간 유기견 안락사를 해오고 후원금을 횡령했다는 등 각종 논란에 휩쌓인 박소연 ‘동물권단체 케어(케어)’ 대표가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 표명에 나섰다.박 대표는 19일 오전 10시께 서울 서초구의 한 빌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각종 논란으로 충격을..

2019-01-19 15:24

인천 산후조리원 RSV 감염 신생아 6명으로 늘어

인천 서구의 산후조리원에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에 감염된 신생아가 하루만에 4명 추가되며 총 6명으로 늘어났다. 인천시는 서구 모 산후조리원에 있던 신생아 17명 가운데 6명이 RSV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2명에서 하루 만에 4명이 늘어..

2019-01-19 14:40

부하 여직원 성추행 공무원… 기소의견 검찰 송치

충북 진천경찰서는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추행)로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A 사무관을 입건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17일 부서 등반행사에 참석했다가 회식 도중 넘어져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여직원 B씨의 신체를 만진..

2019-01-19 13:10

박정태 음주운전·난동 CCTV 포착, 버스기사 목덜미 감싸더니 갑자기 핸들 꺾어 '위험천만'

  아시아투데이 온라인뉴스부 = 지난 18일 전직 롯데 자이언트 프로야구 선수 박정태가 음주 난동으로 물의를 빚고있다.  CCTV에서 박정태는 버스 기사에게 몇차례 삿대질을 한뒤 차를 갓길로 붙인다.이어 버스를 멈춰세운 후 올라타더니 왼손으로..

2019-01-19 08:21

박정태, 음주운전에 버스 운전 방해까지…욕설에 핸들 꺾으며 위협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트 출신 박정태(50)가 음주운전을 하고 버스 운전을 방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부산 금정경찰서는 특가법상 운전자 폭행, 음주운전 혐의로 박정태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박정태는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이날 오전 0시..

2019-01-18 22:14

경찰, 강릉 펜션사고 관련자 2명 구속기소·7명 불구속 의견 검찰 송치

3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친 서울 대성고 강릉 펜션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마무리하고, 관련자들을 경찰에 송치했다.강원지방경찰청 펜션 참사 수사본부는 18일 보일러 시공업체 대표 C씨(45), 펜션 운영자 K씨(44) 등 2명을 구속기소 의견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

2019-01-1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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