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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소년, 실제 공룡알 화석 발견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청주 소년, 실제 공룡알 화석 발견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2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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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방송화면 /SBS
청주의 한 소년이 공룡알 화석을 발견했다.

25일 방송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공룡알 화석을 발견한 청주의 한 어린 소년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이윤호 군(11)은 아파트 화단의 얕은 흙길에서 공룡알 화석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윤호 군에 따르면 한 달 여전 집에 오는 길에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는데, 반들반들한 촉감을 이상하게 여기고 땅을 파봤더니 공룡 알이 나왔다.

윤호 군은 이후 온라인과 책을 뒤져 공룡 알 화석을 찾아봤는데, 실제로 그 모습이 굉장히 비슷했다. 학교 선생님도 ‘공룡 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사실 여부를 확인해 보기 위해 연구소에 의뢰한 결과, 디플로도쿠스나 브라키오사우르스, 아르젠티노사우르스 등의 초식 공룡의 알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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