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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주시은 아나운서, 대기실 밝히는 화사한 미모

‘영재발굴단’ 주시은 아나운서, 대기실 밝히는 화사한 미모

박아람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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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SNS
'영재발굴단' 주시은 아나운서가 근황을 공개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았어. 세상에 있는 모든 색을 입어보자 #오늘은보라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에 담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의 밝은 미소와 단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현재 SBS '영재발굴단'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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