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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랑도서관, 사람이 있는 공간으로 제도적 보호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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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랑도서관, 사람이 있는 공간으로 제도적 보호 힘써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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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커피랑도서관
커피랑도서관은 공간서비스 분야 스터디카페 업계에서 최초로 인정받은 합법적 기업이 됐다.

20일 커피랑도서관에 따르면 공간 임대, 공간 대여·복합문화공간 카페인 커피랑도서관은 최근 스터디카페 창업자들 사이에서 인기인 무인 시스템 이슈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유인 시스템을 이어 나갔다. 무인 시스템은 점주들이 편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안정성과 고객만족도 차원에서는 단점이 될 수밖에 없다는 본사의 결론이었다.

장덕성 커피랑도서관 대표는 “커피랑도서관은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가맹거래사와의 협업으로 점주들을 위한 법적, 제도적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다른 브랜드처럼 인터넷 강의를 중계하지도 않고 그저 책을 권장하고 선한 모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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