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미녀를 아내로 둔 중 추남 연예인들은 인생 승리자
2019. 10. 19 (토)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4.8℃

도쿄 14.9℃

베이징 8.4℃

자카르타 28.6℃

미녀를 아내로 둔 중 추남 연예인들은 인생 승리자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기사승인 2019. 08. 14. 22:41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배우 쑨훙레이가 대표적 사례
연예인들이라고 다 용모가 준수하지는 않다. 일부는 일반인들보다 더 못한 케이스도 없지 않다. 중국 역시 마찬가지 아닐까 싶다. 추남 스타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이들의 상당수는 부인을 미인으로 두고 있는 경우가 많다.

쑨훙레이
쑨훙레이와 부인./제공=진르터우탸오.
중국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이 인생 승리자의 대표 격인 단연 배우 쑨훙레이(孫紅雷·49)가 아닌가 보인다. 중국 연예계에서도 미인으로 손꼽히는 가수 왕쥔디(王駿迪·34)와 결혼, 추남도 미인을 부인으로 맞을 수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증명하고 있다. 더구나 그는 부인과 나이 차이도 무려 15세나 난다. 그가 인생 승리자로 불리는 것은 하나 이상할 게 없을 듯하다.

쥐싱마오
쥐싱마오와 부인. 미녀와 야수를 방불케 한다./제공=진르터우탸오.
어떻게 연예인이 됐는지를 의심케 하는 쥐싱마오(巨興茂·38)도 꼽아야 할 것 같다. 키도 166센티미터에 불과한데도 일반인은 부인이 장신의 미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쑨훙레이가 별로 부럽지 않을 듯하다.

이외에 지춘화(計春華·58)와 왕쉰(王迅·45)도 거론하지 않으면 안 된다. 쥐싱마오보다는 그래도 봐줄 만한 비주얼의 스타들이기는 하나 미남과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부인들은 약속이나 한 듯 대단한 미인으로 유명하다. 행복은 성적 순이 아니듯 미인 부인을 얻는 능력도 얼굴 순은 아니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