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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코믹스, 베트남 웹툰 서비스 공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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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코믹스, 베트남 웹툰 서비스 공략 나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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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더코믹스
더코믹스는 11일 학산문화사의 웹툰 작품들을 베트남 시장에 선보이기 위한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더코믹스는 최근 베트남 1위 이동통신사 비엣텔(Viettel)이 주요 육성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모바일 메신저 기반의 콘텐츠 포털 서비스인 ‘모챠(mocha)에 웹툰 공급과 웹툰 서비스의 직접 운영에 관한 계약을 맺었고 이달 중 웹툰 서비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양사는 한국을 비롯, 일본, 인도네시아, 중국, 북미 등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학산문화사의 웹툰 16개 작품을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는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비엣텔(Viettel)의 웹툰 서비스에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진우 더코믹스 대표는 “국내 메이저 문화사인 학산문화사의 좋은 작품을 베트남 시장에 선보이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의 좋은 작품들을 많이 베트남 독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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