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한샘, 유로5 뉴트로모던 욕실 ‘2019 핀업 디자인어워드’ 수상
2019. 11. 21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5.6℃

도쿄 9.6℃

베이징 -0.1℃

자카르타 27.6℃

한샘, 유로5 뉴트로모던 욕실 ‘2019 핀업 디자인어워드’ 수상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8. 08:5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유로5 뉴트로모던, 복고풍 인테리어 특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1
한샘 유로5 뉴트로모던 욕실 브릭./제공=한샘
한샘은 8일 욕실 신제품 ‘유로5 뉴트로모던’이 2019 핀업디자인 어워드(PIN UP DESIGN AWARDS)에서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한국산업디자인협회(KAID)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굿 디자인’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과 함께 국내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유로5 뉴트로모던은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뉴트로(Newtro) 스타일의 욕실로 복고풍 인테리어의 특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특히 벽 판넬과 수납장에는 브릭, 네이비 등 복고풍 디자인의 대표격인 색상을 적용했고 기하학적인 도형 패턴을 입혀 포인트로 활용했다. 세면대, 거울, 수전 등도 일체감이 느껴지도록 디자인했다.

기존 한샘 욕실의 벽 판넬보다 2배 이상 커진 폭 2.4m, 높이 1.2m의 광폭 판넬을 적용했다. 판넬을 세워서 시공하던 기존 욕실과 달리 가로로 시공 가능해 디자인을 차별화 했다.

한샘 관계자는 “한샘은 신소재 ‘휴판넬(Hew Panel)’를 활용한 욕실을 도입한 이후 욕실 시장에 반향을 불러일으켰다”며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개선된 디자인의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