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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휩쓴 모바일 게임 ‘명일방주’, 국내 사전예약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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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휩쓴 모바일 게임 ‘명일방주’, 국내 사전예약 임박

김휘권 게임담당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1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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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업체 YOSTAR는 하이퍼그리프(Hypergryph)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디펜스 RPG '명일방주'의 ‘로도스 아일랜드’ 진영을 공개하고 국내 사전예약이 임박했다고 18일 밝혔다.

명일방주는 지난 4월 중국 출시 직후 앱스토어에서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여러 번 기록한 바 있는 대륙 최대 히트작으로, 올해 5월에는 한국 출시 확정 소식을 전하며 국내 게임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YOSTAR는 명일방주의 국내 사전예약 실시 전,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키고자 티징 페이지와 각종 SNS 채널들을 개설하며 적극적인 유저 공략에 나섰다. 

특히 티징 페이지를 통해 세계관이 담긴 진영을 순차적으로 공개해왔으며, 지난 9월 ‘쉐라그’를 시작으로 15일 ‘로도스 아일랜드’까지 총 7개 진영을 모두 오픈했다. 

가장 마지막으로 소개된 ‘로도스 아일랜드’의 정확한 명칭은 ‘로도스 아일랜드 제약회사’로, 각 국가 및 단체, 개인 감염자용 치료 방안 연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비밀리에 감염자 문제를 전문적으로 처리하고 있다. 

‘로도스 아일랜드’에는 명일방주의 메인 캐릭터 ‘아미야’와 플레이어 캐릭터 ‘박사’가 소속되어 있어, 명일방주의 메인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핵심적인 집단이다.

한편, 정식 출시를 기다리는 국내 이용자들을 위해 공식 카페에서 성우에게 하고 싶은 말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명일방주’ 성우의 친필 사인을 선물하는 이벤트 및 ‘로도스 아일랜드’와 관련된 퀴즈를 맞히면 추첨을 통해 명일방주 공식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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