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런정페이 가족 비중국인 소문 파다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華爲)의 최고재무책임자(CFO) 멍완저우(孟晩舟·46) 부회장이 미국과 공조에 나선 캐나다 경찰에 의해 전격 체포되면서 이와 관련한 갖가지..
구글 플러스 5200만명 개인정보 노출, 내년 4월 서비스 폐쇄 결정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푸틴과 함께 타임 '올해의 인물' 최종후보 10에 포함
미 싱크탱크 국제전략문제연 "남북철도 연결 착공식, 외교·지정학적 중요 성과"
폼페이오 국무 "중국, 미국 직면 최대 도전...모든 전선서 준비 확인할 것"

중 옥룡설산에 대한항공 꿈의 도서관 개관
명승지가 많은 중국에서도 아름답기로 유명한 윈난(雲南)성의 옥룡(玉龍)설산이 눈앞에 펼쳐지는 리장(麗江)에 한국어 교재가 구비된 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이 도서관은 대한항..
엽기 출산설 장백지, 갈수록 미스터리
미 재무부 제재, 북 '2인자' 최룡해·정경택·박광호의 인권유린·검열 실태
미 재무부, 최룡해 북한 부위원장 등 3명 제재 대상 지정
유럽사법재판소 "영국, EU 허락 없이 '브렉시트' 결정 번복 가능" 결정

일본, 정부 부처 '화웨이·ZTE 사용 배제' 확정…"보안·기밀 유출 우려"
일본이 정부 부처의 정보통신기술(ICT) 기기 조달시 중국 기술기업인 화웨이와 ZTE의 제품을 내년 4월부터 배제하기로 했다. 새로 조달될 제품에 적용할 계획이지만, 이..
미국 기업의 투자 '재팬패싱' 깨지나…세일스포스, 일본에 1억달러 투자
우유산업 성장 못미치는 재활용 정책, 우유팩 쓰레기로 가득 찬 베트남 해변
미중 무역전쟁 '수혜자'로 꼽히던 동남아 국가들, 리스크 여전해…먹구름 낀 전망
2018년은 '붉은 유니콘의 해'…중국, 미국 제치고 세계 유니콘 대국 우뚝

차기 백악관 비서실장 유력 30대 에이어스, 트럼프 대통령 제안 거절
닉 에이어스 미국 부통령 비서실장(36)이 연말에 퇴임하는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의 후임을 맡지 않을 것이라고 미 CNN 방송이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9일(현지시간)..
백악관 "화웨이 멍 부회장 체포, 트럼프 대통령 사전에 몰랐다" 선긋기
트럼프, 하원 장악 민주당 대응·재선 플랜 위한 인적 개편 가속
군사력도 G2 노리는 중, 핵 항모도 2025년 확보
트럼프 행정부 비둘기파·매파, 대중 무역협상 공조 모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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