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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연, ‘中企 금융 역량강화 프로그램’ 연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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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연, ‘中企 금융 역량강화 프로그램’ 연수 시행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8. 10. 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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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금융 문제의 본질·금융시장 실패 문제 등 공유
중소기업연구원은 13일부터 15일까지 개발도상국(인도네시아·라오스·몽골·미얀마·베트남) 중소기업 금융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금융 역량강화 프로그램’ 연수를 시행한다.

중소기업연구원은 중소기업 금융분야를 포함해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정책개발·정책평가·개도국 정책 컨설팅·중소기업인 교육 등의 다양한 연구와 연수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중소기업연구원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2012년부터 2016년까지 ‘개도국 공무원 정책전수과정’을 운영했다. 또한 더욱 전문화되고 최적화된 커리큘럼으로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2017년부터 3년간 ‘중소기업 정책 역량강화’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3년에 걸쳐 진행되는 KOICA 글로벌연수 사업의 일환인 ‘중소기업 금융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중소기업연구원이 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15일부터 27일까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과정은 1차 교육으로 중소기업 금융 문제의 본질·금융시장 실패 문제, 지원정책이 왜 필요한지의 필요성 공유·연수국별 중소기업 금융문제를 공유한다. 이번 연수사업에서 △중소기업의 중요성 vs 중소기업 문제 △중소기업 금융의 필요성 △한국 중소기업 대출시장의 현황·지원제도 △한국의 자영업자 자금지원(Micro-financing) △핀 테크의 발전과 중소기업 금융에 주는 시사점 △중소기업 직접금융 활성화: 엔젤투자·벤처캐피탈 과정을 통해 참가국별 액션플랜의 작성을 주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광희 중소기업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은 “이번 연수사업을 통해 참여 연수생들 간, 한국과 연수생간 인적 네트워크가 구축된다”며 “다양한 방법으로 개도국과 한국의 중소기업이 협력해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안이 도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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