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피아트크라이슬러, 르노에 합병 제안…지분비율 ‘50대 50’ 예정

피아트크라이슬러, 르노에 합병 제안…지분비율 ‘50대 50’ 예정

김지수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27. 15: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이탈리아·미국계 자동차 기업 피아트크라이슬러(FCA)가 프랑스 자동차 기업 르노에 합병을 제안했다고 피아트사가 27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피아트 측은 피아트 주주들의 지분 50%와 르노의 지분 50%가 통합될 것이라고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