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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 숨진 수사관 휴대전화 잠금 4개월 만에 해제
청와대 ‘하명수사·선거개입’ 수사 과정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청와대 민정비서관실 소속 검찰 수사관의 휴대전화 잠금이 4개월 만에 해제됐다.3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검찰청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NDFC)는 최근 수사관 A씨의 휴대..

검찰, 임은정 검사 주장한 '검찰 내 성범죄 은폐' 사건 각하 처분
검찰 내 성폭력 사건을 제대로 감찰하지 않았다며 임은정 부장검사가 김진태 전 검찰총장 등 옛 고위 간부들을 고발한 사건을 검찰이 각하 처분했다. 각하는 사건이 기소될 요건을 갖추지 못할 경우 내려지는 처분을 말한다.서울중앙지검 형사..

조주빈, 변호인 없이 3차 소환조사…검찰, 범행과정 집중 추궁
미성년자 성착취물 등을 만들어 인터넷 메신저인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로 구속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이 변호인 선임 없이 검찰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그간 기초적인 인적사항 등을 확인한 검찰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범행..

대법, '술자리 싸움' 후배 살해한 50대 징역 12년 확정
술자리에서 다툼을 벌인 지인을 살해한 50대 남성에게 중형이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52)의 상고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4월 경남 양..

법무·검찰개혁위, 위원 5명 추가 위촉…판사·민변·소년원장 출신 등 포함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 개혁위원회(위원장 김남준)가 결원 보충에 따른 5명의 위원을 추가 위촉해 지속적인 개혁 추진에 나선다.법무부는 30일 ‘2기 법무·검찰 개혁위원회’ 위원에 김강산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48·사법연수원 31기)..

후진하는 앞차와 충돌…법원 "경적 울리지 않았으면 뒤차도 책임"
후진하던 중 정차해 있던 뒤 차량과 부딪혀 사고가 났더라도, 뒤 차량이 경적을 울리지 않는 등 경고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뒤 차량에 20%의 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68단독 조상민..

최성해 전 총장, 30일 증인 출석…'정경심 표창장 의혹' 최대 변수될까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씨를 둘러싼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해 재판에 증인으로 나선다.29일 법조계 안팎에서는 표창장 의혹의 ‘키맨’인 최 전 총장의 증언에 따라 재판 흐름이 급격하게 뒤바뀔..

법원 "'애국가 가창' 통과 못한 외국인…귀화 불허 정당"
한국으로 귀화하려는 외국인에게 ‘애국가 가창’ 등을 심사하는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장낙원 부장판사)는 외국인 A씨가 법무부를 상대로 “국적 신청을 불허한 처분을 취소해달라..

대법, 軍 사이버사 '댓글 조작' 연제욱 전 사령관 금고 2년 확정
국군 사이버사령부의 2012년 대선 등 정치 활동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연제욱 전 사이버사령관(소장)에게 실형이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정치관여 혐의로 기소된 연 전 사령관의 상고심에서 금고 2년을 선..

법원, '라임 사태' 이종필 전 부사장 도주 도운 2명 구속…"증거인멸 우려"
1조원대 펀드 환매 중단 사태인 ‘라임 사태’의 ‘키맨’으로 지목된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의 도주를 도운 혐의로 체포된 관계자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서울남부지법 김주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8일 한모씨와 성모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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