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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 맞설 '팀 K리그' 조현우·박주영 등 베스트 11 선정

한국을 찾는 이탈리아 축구 명문 유벤투스에 맞설 ‘하나원큐 팀 K리그’ 명단이 공식 발표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16일 발표한 ‘하나원큐 팀 K리그’는 팬들이 뽑은 베스트 11과 연맹 경기위원회가 선정한 9명으로 구성됐다.팀 K리그의 베스트 11은 공격진에는 박주영, 이동국, 타가트. 미드필더는 세징야, 김보경..

2019-07-16 15:49

김연경, 이다영 등 라바리니호 합류…도쿄올림픽 향해 출발

김연경(터키 엑자시바시), 이재영(흥국생명), 양효진(현대건설) 등 한국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2020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해 라바리니호에 합류했다.대한민국배구협회는 2020 도쿄올림픽 대륙간예선전에 참가하는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최종엔트리를 확정·발표했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

2019-07-16 13:52

벤투호 '본격 시험대' 카타르 월드컵 향한 첫발 땐다

벤투호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향한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른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열리는 2차 예선 조 추첨 결과에 따라 배정되는 나머지 네 팀과 각조 1위에 주는 최종예선 진출을 다툰다. 벤투 감독으로선 2차 예선에서 기대했던 좋은 성적표를..

2019-07-16 13:23

고진영 ‘컴퓨터 아이언’+이민지 ‘버디 쇼’, 합작 우승 정조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짠물 타수’ 고진영(24)과 ‘버디왕’ 이민지(23·호주)가 합작 우승을 노린다. LPGA 첫 팀 매치를 앞두고 69.255타로 평균 타수 1위인 고진영과 올 시즌 무려 253개의 버디를 쏟아내 이 부문 1위인 호주 교포 이민지가 손을 맞잡았다. 변수가 될 포섬(두 명이 공..

2019-07-16 13:04

한국 女수구, 대패 속에 건진 값진 '첫 골'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대표팀을 꾸린 한국 여자수구가 세계 강호 들을 상대로 힘겨운 경기 끝에 두 경기 만에 역사적인 첫 골을 뽑아냈다. 한국은 16일 광주 광산구 남부대 수구경기장에서 펼쳐진 2019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여자 수구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러시..

2019-07-16 12:57

11위 김세영, 세계 랭킹 5위 박인비까지 사정권..韓경쟁 치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9승을 거둔 김세영(26)이 유소연(29)을 밀어내고 세계 랭킹을 한 계단 끌어올렸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반기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한 김아림(24)은 랭킹이 19계단이나 상승했다. 김세영은 16일(한국시간) 공개된 7월 셋째 주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2019-07-16 12:42

데 헤아,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골키퍼 된다…주급 5억5600만원 받을 것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골키퍼 다비드 데헤아(스페인)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골키퍼가 된다.영국 일간지 미러는 16일(한국시간) “데헤아가 맨유와 5년 동안 총액 9750만 파운드(약 1445억원)에 달하는 새로운 계약을 앞두고 있다”라며 “데헤아가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받은 골키퍼가 될 예정”이라..

2019-07-16 11:20

경정, 조성인의 진화...심상철 독주 막을까

올 시즌 경정에서 조성인(32·A1)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그는 올 시즌 총 44회 경주에 나서 22승(2착 6회, 3착 9회)을 기록하며 다승부문 2위에 올라 있다. 이 부문 1위인 심상철(48승)을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조성인은 경정훈련원 12기로 2013년 프로에 데뷔했다. 12기는 10명의 선수가 등..

2019-07-16 09:32

류현진, 호투에도 11승 무산…수비시프트·불펜이 방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후반기 첫 등판에서 호투했지만 불펜의 방화로 시즌 11승 달성에 실패했다. 류현진은 올 시즌 네번째로 불펜 실점으로 승리를 날렸다. 류현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3..

2019-07-15 13:56

스피스와 탁구 치던 대학 선배, 프리텔리의 깜짝 PGA 정상

대학 시절 조던 스피스(26·미국)의 동료이자 라이벌일 만큼 실력을 인정받았으나 프로에 들어가서는 빛을 보지 못했던 무명 중고 신인 딜런 프리텔리(29·남아공)가 이변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최근 3주 연속 이름 없던 깜짝 우승자를 배출했다. 프리텔리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

2019-07-1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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