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노동권익 서포터즈, 알바생이 믿을 수 있는 '안심사업장' 인증
경기 여주시는 근로기준법을 모범적으로 준수한 편의점 등 프랜차이즈 우수사업장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믿고 일할 수 있는 안심사업장’ 49곳을 인증했다고 5일 밝혔다. 인증대상은 편의점 28곳, 커피전문점 10곳, 패스트푸드전문점 4곳, 제빵점 2곳, 아이스크림점 2곳, 기타 3곳으로 알바생의 근로계약서 작성·교부, 최저임금·주휴수당 지급, 인격적 대우 여부 등 근로기준법을 준수하고 사업주가 동의한 곳이다.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