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시설, 지역사회 통합돌봄 공공자원으로 활용해야”…국회 토론회
초저출생·초고령사회와 통합돌봄 시대를 맞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종교계가 참여하는 ‘종교협력형 로컬 거버넌스’를 구축해야 한다는 정책 제안이 나왔다. 전국 각 지역에 촘촘하게 자리 잡은 종교시설의 유휴공간과 인력, 자원봉사 조직, 주민 관계망을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공공적 자원으로 활용하자는 구상이다.허종식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더불어민주당)과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한반도미래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