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새 핵물질 생산공장’ 공개...영변 신축 공장 추정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로운 핵물질 생산공장을 현지 시찰하며 북한의 '무기급' 핵물질 생산능력을 과시했다. 북한이 그동안 보도를 통해 핵물질 생산공장을 사진으로 공개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로, 최근 영변 핵시설에 들어선 신축 공장일 것으로 추정된다. 4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3일 '새로 조업한 핵물질생산공장'을 현지지도했다. 통신은 김 위원장의 동향 기사와 함께 9장의 사진도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우라늄 농축에 필요한 원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