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그룹 채권 투자자들, 중앙그룹 총수일가 형사고소
중앙그룹 채권 투자자들이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 등 중앙그룹 총수 일가를 고소했다.중앙그룹 채권투자 피해자 공동대리인단은 9일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기자브리핑을 열고 전날 서울남부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고소 대상은 홍 회장과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홍정인 콘텐트리중앙 대표 등 총수 일가, JTBC 등 계열사 전·현직 대표이사, 채권 판매에 관여한 금융회사 임직원 등 20명으로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를 적용했다.고소인들은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