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부담 줄였다…올봄엔 국내로 '여행가는 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4~5월 '2026 여행가는 봄' 캠페인을 실시한다. 교통, 숙박, 여행상품 등 할인과 전국 문화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통 큰 혜택을 제공한다. 국내로 부담 없이 봄나들이를 떠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먼저 4월에는 '봄맞이 숙박할인페스타'를 진행한다. 비수도권 지역(서울·인천·경기 제외)을 대상으로 숙박할인권 약 10만 장을 배포한다. 1박 기준 7만원 이상 상품에는 3만원, 7만원 미만 상품에는 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