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시민사회와 사회대개혁 함께…공정·투명한 세상 만들자”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주권정부 2년 차를 맞아 시민사회와의 소통 확대에 나섰다. 인권·환경·농어업·평화·과거사 등 현장 의제를 다루는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사회개혁 과제에 대한 의견을 듣고 정책과 현장의 거리를 좁히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4일 오전 청와대에서 시민사회 각계 인사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주재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경제정의실천연합, 참여연대, 전국농민회총연맹, 촛불행동 등 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