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원 경희대병원 교수, 대한노쇠·내재역량학회 초대 회장 선출
원장원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대한노쇠·내재역량학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2일 의료계에 따르면 대한노쇠·내재역량학회는 지난 8월 12일 노쇠와 내재역량 관련 연구 및 정책방안 제시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의사, 치과의사, 간호사, 보건의학 전문가 등 총 35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원 교수가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데 이어 총무이사에는 소윤수 경희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학술이사에는 김남희 연세대학교 원주간호대학 교수가 선임됐다.내재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