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장례 이틀, 세 아들 모습 포착…후계자 모즈타바는 불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장례 기간이 이어지는 가운데, 5일(현지시간) 세 아들 모스타파, 메이삼, 마수드 하메네이의 모습이 이란 국영 TV에 포착됐으나 새로운 최고지도자 모즈타파 하메네이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이날 이란 국영 방송은 테헤란의 이맘 호메이니 그랜드 모살라에 안치된 하메네이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관 뒤에서 모스타파, 메이삼, 마수드가 장례 기도를 올리는 모습을 방영했다. 그러나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