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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고향인 경북 안동에서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지난 1월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 고향인 일본 나라현을 찾은 데 대한 답방 성격을 지닌 '셔틀 외교' 차원이다. 지난해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당시와 1월에 이어 4개월만에 이뤄지는 세 번째 만남이다. 이날 안동의 한 호텔에서 105분간 진행된 정상회담에서 이 대통령은 "불과 4개월만에 총리..
북한 여자축구팀의 방한 경기를 앞두고 대회를 주관하는 경기도 수원시가 산하 구청 공무원과 통장들을 동원하고 선수단 이동 동선에 맞춰 수천만 원을 들여 꽃길을 조성하는 등 국민 정서에 맞지 않는 행정을 펴 빈축을 사고 있다. 순수한 스포츠 교류여야 할 이벤트가 과도한 의전과 보여주기식 환대로 흘러가고 있어 안타깝다. 수원시는 20일 오후 7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WK리그 수원FC위민과 북한 평양 내고향축구단의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
지난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이라는 SNS 글이 파장을 일으켰다. 필자는 국민배당이라는 생소한 주장에 반대한다. 노르웨이 석유와 반도체의 이익을 평면 비교하는 것도 비논리적이다. 그러나 그의 문제 제기는 일면 타당하다. 글의 맥락으로 볼 때 AI경제 시대에 한 번쯤 격렬한 찬반 공론을 거쳐야 할 이슈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관급 공직자의 이슈화 전략과 청와대의 공식 반응에 메시지 관리의 실패 지점들이..
[기자의눈] 코로나19의 교훈은 어디로
[칼럼] ‘국민배당금’ 발언 파장과 메시지 관리 실패
[기자의눈] 앨범은 듣고 굿즈는 즐긴다…변화하는 K-팝..
[칼럼] 석화업계, 사업 전환과 공급망 안정 사이 생존..
[사설] 北 축구팀 응원에 꽃길·공무원 동원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