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27일(수)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용진 공개사과… 이젠 소비자 판단에 맡겨야

2026.05.27. 00:01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진행된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에 대해 26일 직접 고개를 숙였다. 이 이벤트가 5·18운동 비하 논란에 휩싸인 직후 본인 명의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뒤 8일 만에 다시 공개 사과한 것이다. 정 회장은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다"며 "이번 일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고 모두 제 잘못"이라고 했다. 신세계그룹은 내부조사 결과도 발표했는데, 마케팅 기획부터 팀장과 담당, 본..

1500원대 환율 어쩌나… 高주가만 볼 게 아니다

100) 지수는 85.06으로,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3월 79.31 이후 가장 낮았다. 실질실효환율은 통화의 대외 구매력 지표로, 낮을수록 해당 통화의 실질가치가 낮다는 의미다. BIS가 발표하는 64개국 가운데 한국보다 낮은 국가는 일본(65.7)뿐이다.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이달 들어서도 높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열흘 넘게 1500원 아래로 내려오지 않았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차익실현을 위해 대거 주식을..

[데스크칼럼] 비판과 마녀사냥 사이…기업 논란을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누구도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 신세계그룹이 공개한 스타벅스 '탱크데이' 내부 조사 결과에서 가장 충격적인 대목은 이것이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라는 이름의 마케팅이 기획되고,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까지 사용됐지만 조직 어디에서도 제동이 걸리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일부 결재자는 첨부파일조차 열어보지 않았다고 한다. 분명 비판받아야 할 일이다. 기업이 사회적·역사적 감수성을 놓쳤고, 내부 검증 시스템 역시 제대로 작동..

많이 본 뉴스

[사설] 정용진 공개사과… 이젠 소비자 판단에 맡겨야

[사설] 1500원대 환율 어쩌나… 高주가만 볼 게 아니..

[기자의눈] 조선소 CCTV 딜레마… ‘안전’과 ‘감시’..

[데스크칼럼] 비판과 마녀사냥 사이…기업 논란을 바라보는..

[기업 인사이트] 정책 일관성과 지방선거

최신칼럼

정책 일관성과 지방선거

조선소 CCTV 딜레마… ‘안전’과 ‘감시’ 사이 논의 멈췄다

주거복지 로드맵, 주거비 감축·서비스 강화 방향으로

탄소 포집 넘어 ‘CCUS 생태계’ 만들 때다

'혐오 논란' 그 이후가 더 중요하다

파국적 위기 부른 '노란봉투법·개정 상법'부터 고쳐야

전쟁과 외교, 정치인의 말은 동맹 신뢰도 흔든다

화이트칼라에만 치솟는 보석 인용률…'법 앞의 평등' 무너지나

미중 정상회담과 트럼프의 전략적 딜레마

부동산 규제의 역설

혼돈의 증시 속 변동성 줄일 연금 자산배분

장기투자 문화, 말보다 어려운 이유

삼천당제약 사태가 남긴 것

양지가 좋아 '양지꽃'

미국 우선주의 2.0과 미·중 경제전쟁의 미래

기초단체장 후보자의 고속도로 공약, 과연 의지만으로 가능할까

인생은 짧고 AI는 영원하다

근무하고 싶은 매력적인 육군을 향한 변화와 도전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