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12일(월)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무인기 北침범 논란… 안보불안 불씨 안 돼야

2026.01.12. 00:01

북한이 지난해 9월과 지난 4일 한국이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주장하며 보복을 경고하고 나섰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11일 "명백한 것은 한국발 무인기가 우리 국가의 영공을 침범하였다는 사실 그 자체"라며 "실체에 대한 구체적 설명은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한국이 앞으로도 도발을 선택한다면 그로부터 초래되는 끔찍한 사태를 감당하지 못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도 전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한..

올 ‘2% 성장’ 목표 좋지만, 문제는 ‘어떻게’다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을 2.0%로 전망했다. 지난해 하반기의 1.8%에서 상향 조정한 것으로 사실상 정부가 이루겠다는 목표치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런 내용이 담긴 '2026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힘을 실었다. 경제성장전략에는 단기 목표인 올해 성장률 외에 1%대 후반으로 떨어진 잠재성장률(인플레를 초래하지 않고 달성할 수 있는 최대 성장률)을 3%까지 끌어올린다는 장기 목표도 담겼다. 정부는 이를 위해 '반도체+알파(α)' 전략산..

[송원서의 도쿄 시선] 명절은 함께여야만 하는가

 얼마 전 일본의 한 신문에 '세퍼레이트 귀성' 기사가 실렸다. 세퍼레이트 귀성이란 명절 때 부부가 함께 움직이지 않고 각자 자기 본가로 돌아가는 방식이다. 독자 설문조사에서 경험자는 60%에 달했고, 특히 여성은 90%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했다. 거리·일정·비용 같은 현실의 계산도 있겠지만, 더 본질적인 이유는 명절을 다시 '쉬는 날'로 되돌리고 싶다는 욕구일 것이다.  일본에 와서 일본인 배우자와 결혼해 살아온 지도 어느덧 20년에 가깝..

많이 본 뉴스

[기자의눈]미술관·박물관 입장료 인상, ‘얼마’보다 중요..

[송원서의 도쿄 시선] 명절은 함께여야만 하는가

[외계인에 들려주는 지구인의 세계사] 가치를 추구하는 인..

[큐레이터 김주원의 ‘요즘 미술’] 입맞춤의 여러 의미

[사설] 무인기 北침범 논란… 안보불안 불씨 안 돼야

최신칼럼

입맞춤의 여러 의미

가치를 추구하는 인간의 합리성

미술관·박물관 입장료 인상, '얼마'보다 중요한 질문

반도체 지원이 '대기업 특혜'? 인천공항이 누구 것인지 묻는다

미중 경쟁의 새로운 국면과 동북아 정세 전망

자율주행은 '축적의 기술'… 신뢰와 안전을 고려할 때

통일정책이 사라진 통일부

한겨울의 보약 '겨울냉이'

한국 찾는 중국인 관광객, 아직 피크는 오지 않았다

"노벨평화상 꿈 포기하셨나요?"

부동산 최대 고비, 최고 결정권자 인식 제고돼야

공간을 지배하는 자가 살아남는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끝을 향해 가는 싸움

1500억 달성한 고향사랑기부제, 이제는 '자율'과 '사후 확인'으로 날개 달아야

수식어로 꾸며도 결국엔 '정보 근절법'

마두로 체포, 트럼프식 성동격서 전략

새로운 대중의 성장, 우리는 준비됐나

영원한 '선배' 안성기를 떠나보내며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