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4일(수)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다주택자 축소’ 공직자부터 모범 보여야

2026.02.04. 00:01

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부동산 안정화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특히 투기성 다주택자를 겨냥한 발언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3일에는 "엄중한 내란조차 극복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인데, 이 명백한 부조리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라며 "협박 엄포가 아니다. (투기성 다주택자들은) 이번이 마지막 탈출 기회"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X(엑스)에 자신의 발언을 비판하는 야당 등을 '다주택자의 눈물이 안타까우신 분들'이라고..

민생입법 서두르는 與, 배임죄 폐지는 외면

집권여당이 민생관련 입법과 검찰개혁 등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하고 나섰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국회 교섭단체대표연설에서 "민주당은 내란을 완전히 종식하고 검찰개혁과 사법개혁, 사회 대개혁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재명 정부 제1의 국정 운영 원칙은 '오직 국민 삶'이며, 민주당의 최우선 가치 역시 '오직 민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증시 선진화를 위한 후속 입법 과제로 1년 이내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개정안,..

[여의로] 쏟아지는 에너지 정책, 기후·환경 시너지는 언제쯤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조직을 떼어 환경부에 통합시킨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출범 5개월째에 접어들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일부러 싸우라고 합쳐놨댔는데, 환경과 에너지의 시너지 체감은 아직인가 보다. 대통령 취임 직후 RE100 산업단지와 차세대 전력망 계획 발표부터 시작한 새 정부의 에너지 정책들은 이후에도 하루가 멀다고 쏟아졌지만, 환경과 에너지 키워드를 아우르는 새 조직의 방향점을 확인하기 힘들다.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이것저것 하겠다고 내놓..

많이 본 뉴스

[기자의눈] 자율주행 상용화, 속도보다 ‘방향’이 우선

[사설] 민생입법 서두르는 與, 배임죄 폐지는 외면

[칼럼] AI 시대, 성장의 활주로가 먼저다

[여의로] 쏟아지는 에너지 정책, 기후·환경 시너지는 언..

[칼럼] 끝이 ‘끝이 아닌’ 트럼프와의 협상법

최신칼럼

자율주행 상용화, 속도보다 '방향'이 우선

AI 시대, 성장의 활주로가 먼저다

끝이 '끝이 아닌' 트럼프와의 협상법

신뢰 잃은 ‘청정수소발전’, 정책 뒷받침 함께해야

숲뿐만이 아니다, 과수원도 탄소를 저장한다

2026년 대한민국의 카이로스와 크로노스의 시간

美 '확고한 결의 작전'의 법적 논쟁과 국제정치적 함의

'특별'할 것 없는 특검의 민낯

엇갈린 신호 증폭하는 경제정책

인생의 황혼에 생각하는 철학, 과학 그리고 종교

예술가를 전통시장에 파견하라!

코스닥 1000, 이번엔 다를 수 있다

사실은 아슬아슬한 반도체 전성시대

해킹 일상화, 사후 대응의 중요성

베네수엘라 침공과 그린란드 합병 요구, 美 의도 읽기

기업 성장의 변곡점, 인재 채용의 핵심

어느 여름의 추억 '기린초'

고양이와 인공지능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