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0 개각에서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6명 중 5명이 이번 정부에서 '투기'로 간주하는 '비거주 1주택', '영끌 빚투'는 물론 '부정 청약' 방법까지 동원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과거 군 복무 시절 철거민 특별분양을 노리고 위장전입을 통해 서울 서초구 아파트를 취득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있다.제주 서귀포에서 대규모 감귤농장을 운영해 온 부친 역시 비슷한 시기 서울 구로구 천왕동으로 주소를 옮겨 동일한 방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