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24일(금)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대출 규제·세제 역풍 우려하는 민심 헤아려야

2026.07.24. 00:01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부동산정책 국민대토론회'가 23일 열렸다. 이 대통령의 표현대로 '국민 모두 전문가'인 부동산 문제에 대해 국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듣는 자리였다. 하지만 토론 수준은 기대 이하였다. 어쩌면 100분이라는 한정된 시간에, 다양한 지역과 소속의 140명이 참여해, 복잡하기 짝이 없는 부동산시장 현황과 해법을 논의한다는 계획 자체가 무리였을 수 있다. 수도권만 해도 서울과 경기도 간 주택시장 사정의 차이가 상..

美·사우디 원자력협정, 한반도 파장 면밀 점검을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사우디의 우라늄 농축을 사실상 허용하는 원자력 협정을 체결했다. 이 협정은 지금까지와는 달리 자체적으로 핵물질 농축·재처리의 잠재적 허용 내용을 담은 것으로 알려져 중동 세력 재편에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중동 및 세계 핵 개발의 도미노 현상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협정에는 경제와 안보 측면에서 여러 노림수가 있다. 미국은 자국 원전기업의 수주 기회를 확보하고 중국·러시아의 중동 원전시장 진출을 견제하는..

[칼럼] 원화의 신뢰를 지키는 길

 지난 6월 평균환율이 1500원대를 넘어서는 등 고환율이 지속됨에 따라 시장에서는 "이 정도면 뉴 노멀"이라는 말이 나온다. 그러나 원화 약세를 새로운 정상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우리는 그 뒤에 숨은 경제의 취약성을 놓치게 된다. 환율은 단순한 외환 수급의 결과가 아니다. 한 나라의 상품과 금융자산, 나아가 그 나라의 미래 성장잠재력에 대한 국제사회의 성적표다. 외국인이 우리 주식과 채권을 사려할 때 원화 가치는 올라간다. 반대로 투자자들이..

많이 본 뉴스

[사설] 美·사우디 원자력협정, 한반도 파장 면밀 점검을

[이영환의 에이전틱 이코노미⑮] 구직이 아닌 창업으로 -..

[칼럼] 원화의 신뢰를 지키는 길

[김대년의 잡초이야기-93] 친구가 되어준 ‘젓가락나물’

[기자의눈] 경찰 비리를 경찰이 수사한다는 해법

최신칼럼

친구가 되어준 '젓가락나물'

AI로 질주하는 사회, '돌봄'의 자리는 어디인가

국민의 권리가 개혁의 기준

경찰 비리를 경찰이 수사한다는 해법

구직이 아닌 창업으로 -실업 정책의 재발명

정치는 멈춰도 의정은 멈춰선 안 된다

공공기관 경영평가, 보고서 경연대회가 아니다

레버리지로 소잃은 정부, 외양간도 잃을라

주택·주거 정책 로드맵, 재설계 시급

차세대 자동차의 승부처, '차량 에이전틱 AI'에 투자하라

진로·진학, 학교에서 충분히 함께 준비할 수 있다

사관학교 통합, '속도'보다 '안보 백년대계' 중시해야

반도체 역대급 호황에도 청년 취업문 더 좁아졌다

환생불 논란, 장사법 넘어 계약 과정도 살펴봐야

첫 여성총리의 '남자만 황위'…인구감소시대 거꾸로 간 日

AI 3대 강국, 전력망 적기 준공부터

보완수사권과 형사사법의 총사회적 비용

구멍 난 버킷 '거대 예산' 대신 '실용적 감세'를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