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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9일(수)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전과자도, 기소 중에도 출마… 의원 문턱 높여야

2026.04.29. 00:01

6·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지방의원 예비후보 등록자 6867명 중 36%(2477명)가 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광역의원 예비후보의 범죄 경력을 조사한 결과 음주 운전, 뺑소니 등 교통 관련 범죄가 50.4%로 가장 많았고, 폭행·상해 등 폭력 범죄가 14%로 뒤를 이었다. 음주 운전을 4차례 일삼은 택시기사도 후보로 등록했고 국가보안법 위반과 집시법 위반 등으로 7차례 처벌받은 예비후보자도 있다. 심지어 사기, 상해, 폭행, 무면허운전,..

세계 8위 韓시총… 실물경제에도 온기 퍼지길

우리나라 증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시가총액이 영국을 제치고 세계 8위에 올랐다. 국가별 시총 1위는 단연 미국으로 75조 달러다. 그 뒤로 중국과 일본, 홍콩, 인도, 캐나다, 대만, 한국, 영국, 프랑스 순이다. 국내 증시 시가총액은 올해 들어 45% 이상 급증해 4조400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올해 약 3% 증가해 3조9900억 달러를 기록한 영국을 앞서게 됐다. 2년여 전 영국 시총이 우리 두 배 수준이었음을 감안 하면 비약적 상승을 한 우..

[여의로] 주무장관도 “마뜩잖다”는 석유 최고가격제…출구전략 시급

정부가 4차 석유 최고가격을 또 다시 동결하면서 지난 24일부터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석유류 가격은 리터(ℓ)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유지됐다. 지난 2차, 3차 최고가격과 같은 수준이다. 이번 조치가 석유 가격 억제에 효과가 상당하다는 점은 부인하기 어렵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최고가격제를 시행하지 않았다면 현재 주유소 판매가격은 휘발유 2200원대, 경유 2800원대, 등유 2500원대였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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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칭 비용'이 전쟁을 바꿨다

출산 의지마저 외면하는 사회

발전공기업 통합, 효율성 강조하다 사라진 공공성

AI는 유창한 거짓말쟁이

콩다닥냉이를 아시나요

나는 메시아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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