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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이란에 48시간 내 협상 수용을 요구하며 "응하지 않으면 지옥을 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당초 예고한 대로 6일 오후 8시(한국시간 7일 오전 9시)를 협상 마지노선으로 최후 통첩한 것이다. 하지만 이란은 개전 후 처음으로 미국 전투기 2대를 잇달아 격추하고, 해협 봉쇄 범위를 홍해 입구까지 확대할 가능성을 내비치는 등 협상에 응할 조짐을 보이지 않는다. 지금으로선 6일(현지시간)을 분기점으로..
지난 한 달간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거의 40억 달러 줄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36억6000만 달러(약 641조원)로 전월보다 39억7000만 달러 뒷걸음쳤다. 11개월 만에 가장 큰 감소 폭이다. 이처럼 크게 준 것은 원화 약세(달러화 강세)의 속도와 폭을 완화하기 위해 외환당국이 보유 달러화를 시장에 풀었기(외환시장 개입) 때문이다. 지난 2월 28일 중동전쟁 발발 후 안전자산인 달러화 선호가 강해지..
전통적 의미 전쟁 승패 사라지고 에너지 안보 체제 구축 공짜 점심 없어진 시대, 생존 전략 짜야 정치는 허망한 싸움만 하지만, 정부는 냉혹 판단할 때 호르무즈 해협이 '지상 최대의 톨게이트'가 될 것 같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실질적으로 언제 어떻게 끝날지는 쉽게 예측할 수 없다. 변수가 너무 많고, 당사자와 관련국들의 이해 충돌 지점이 너무 다양하기 때문이다. 전쟁이 어떤 형태로 마무리되든, 사실상 중단 상태가 되든, 호르무즈 해협은..
[사설] “48시간내 未합의 땐 지옥”… 확전 충격 최소..
[사설] 외환보유액 급감… 여건 더 악화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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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디오클레티아누스의 비극… 가격통제 정책의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