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이산가족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시동…‘민관합동 TF’ 띄운다
한반도 분단이 남긴 아픔과 가족의 만남, 화해의 서사를 담은 ‘남북이산가족 기록물’을 유네스코(UNESCO)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공론의 장이 열린다.‘남북이산가족 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위원회’와 조국혁신당 김준형 의원실, 진보당 정혜경 의원실은 오는 1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남북이산가족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한다.‘분단의 상처에서 인류의 자산으로, 가족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