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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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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업박물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박물관은 28일 어린이날 온 가족이 함께 놀고 보고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따듯한 봄. 할머니네 집으로 놀러와!' 행사를 5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박물관은 '시골 할머니 집'에 놀러 가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6개 주제로 구성해 운영한다. 우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할머니의 거실'은..
정부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케이(K)-라이스벨트' 사업이 빛을 발하고 있다. 벼 종자생산단지 구축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아프리카 지역의 식량난 해결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있어서다. '케이(K)-라이스벨트'는 식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프리카 국가들에 한국의 벼 종자를 공급하고 재배 기술을 전수하는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2023년부터 세네갈, 감비아, 가나, 카메룬..
농림축산식품부가 100년 농업을 끌어갈 신산업 '그린바이오' 육성에 매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K-그린바이오 산업' 영토 확장을 위해 '제품 사업화+수출 지원'을 추진하고 있어서다. 농업의 미래성장동력으로 각광받는 그린바이오 산업에 대한 주요 선진국의 정책 강화와 시장 확대에 대한 대책 일환이다. 특히 'K-그린바이오 산업'의 체계적 육성이 중요한 시점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국내 그린바이오 기..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의 올해 핵심 의제는 '새로운 농촌(New Ruralism 2024)'이다. 이를 통해 윤석열 정부의 핵심 농정 농촌소멸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의지이다. 김 국장은 22일 "저출생·수도권 인구 집중에 따른 지역 간 불균형 문제는 국가 성장 잠재력 저하를 초래하고 있다"면서 "이에 따른 지역 소멸 대응이 국가적 어젠다로 부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농촌소멸 문제를 해결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국의 올해를 관통하는 정책의 큰 줄기는 '농촌정책의 대전환'이다. 특히 국가적 어젠다 '농촌소멸' 문제 해결의 키를 쥐고 있는 농촌정책국은 농식품부의 핵심 국(局)이다. 22일 김종구 농촌정책국장은 "농촌소멸 문제를 해결하고 농촌 주민이 보다 나은 정주 여건 속에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농촌정책국은 농촌정책과(과장 정아름), 농..
농림축산식품부의 철저한 사전 예방, 맞춤형 방역관리가 빛을 발했다. 2008년 이후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가금류의 살처분를 최소화한 것이다. 이와 관련 농식품부는 지난 16일 송미령 장관 주재로 '2023~2024년 동절기 AI 방역 추진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중앙가축방역심의회 위원, 관계 부처, 지자체 등이 참석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2023년 12월 3일 전남 고흥 육용오리 농..
'농촌 소멸 위기 극복 해법'이 정부의 농정 분야 핵심 어젠다로 부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가 '전원일기(田園一企) 운동' 즉 '청년 1인 농촌 1 창업' 확산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15일 농식품부 관계자는 "청년들의 농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농촌에서 창업해 성공한 청년 기업가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연고 없는 농촌으..
농촌진흥청은 10일 우리 귀리에 면역개선 등에 효과가 있는 사포닌 배당체가 풍부하게 함유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농진청에 따르면 세계에서 7번째로 많이 생산되는 곡물인 귀리는 베타글루칸, 아베난쓰라마이드 등 항산화 물질 외 항암, 면역개선, 뼈 건강 개선 등에 효과가 알려진 사포닌 성능을 많이 함유한 것으로 분석됐다.이와 관련 '조양', '대양', '수양' 등 쌀귀리와 '다한', '삼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공공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현장 위생·안전 점검을 위한 제7기 '2024년 국민안전급식점검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민안전급식점검단'은 전문가로 구성된 '급식관리단'과 시민들이 동참한 '국민참여점검단' 총 87명으로 운영된다. 점검단은 공급업체 시설·설비 안전관리부터 식재료 위생·품질 등 현장점검과 안전한 급식 식재료 공급 체계 조성을 위..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역 맞춤형 늘봄학교 구축을 통해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8일 농식품부와 교육부에 따르면 '늘봄학교'는 정규수업 외 학교와 지역 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한 종합 교육프로그램으로, 기존 초등학교 돌봄교실과 방과 후 학교를 합친 개념이다. 올해 2학기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정규 수업 전·후 희망시간까지 운영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이 같은 정부의 늘봄학교 전..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4월 6일 취임 100일을 맞이한다. 1948년 농림부를 모태로 출발한 농림축산식품부의 76년 역사 '최초 여성 장관' 송 장관이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은 현장이다. 송 장관이 취임 후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매주 금요일 실·국장 등이 참석하는 업무점검회의를 주재하며 빼놓지 않는 단어가 '현장'이기 때문이다. 일례로 "현장 체감도와 국민 요구도가 높은 정책을 개발해야 한다(1월..
농림축산식품부가 과일 수급 안정 대책 일환으로 사과와 배 계약재배 물량 확대, 재해 예방시설 보급률 확충 등 대책을 추진한다. 농식품부는 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과수산업 경쟁력 제고 대책(2024~2030)'을 발표했다. 박수진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기후 변화 진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들이 부담 없이 국산 과일을 소비할 수 있는 생산·유통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대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우선..
여영현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가 취임 첫날부터 현장경영 행보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농협상호금융은 26일 여영현 대표이사가 취임 직후 '농·축협과 소통하는 상생경영'의 일환으로 동서울농협 본점을 찾아 경영여건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여 대표는 "지역 농·축협과 진솔하게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산적한 과제를 함께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여 대표는 동서울농협 직원들과 지역 농·축협 연체율 감축, 상호금융 특..
#한우농가를 운영하는 A 씨가 축산유통 디지털 플랫폼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으로 출하 시기를 결정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인공지능(AI) 장비를 통해 축적된 빅데이터 활용으로 한우의 질병 발생 예방, 생산비 절감, 가축분뇨 악취 및 온실가스 배출 문제해결 등 일석사조의 효과를 누리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물품질평가원(축평원)의 축산유통 디지털 플랫폼이 'K-축산업'의 혁신의..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출범을 선언한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대대적 농축산물 할인행사를 진행해 국밈 장바구니 물가 안정황에 힘을 보탠다. 농협은 25일 서울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새봄맞이 초특가전!'을 기념해 농산물 가격안정 추진결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출범을 기념해 실시된 행사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강호동 농협 회장, 유관 기관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