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ogom
정부 “다음 주말께 생활방역체계 전환 여부 결론”(속보)
정부 “자가격리앱, 매일 전화확인·불시점검으로 관리 강화”(속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만480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수는 감소세이지만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잇따랐다.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3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13명은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에서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경기에서 의정부성모병원 집단발병 사례 등으로 9명이 새로 확진됐다. 인천..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480명…30명 늘어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확진자 중 완치돼 격리 해제되었다가 다시 확진판정을 받은 사례가 총 91명이라고 밝혔다. 현재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역학적 또는 임상적 특성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파악된 91명의 재양성 사례에 대한 역학적, 임상적 특성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코로나 19 재양성 사례는 9일 74명에서 17..
코로나19로 자가격리 중인 시민도 오는 15일 총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정부는 자가격리자와 일반인의 동선과 시간대를 분리하는 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 10일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자가격리 중인 유권자에 대해 15일 투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투표하게 될 것인지 관련 기관과 부처에서 실무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가격리..
정부가 미국에서 해열제를 복용한 후 입국해 검역망을 통과한 유학생을 고발할 방침이다. 해당 유학생은 입국 전부터 기침과 가래 등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있었으나 검역 당시 이같은 증상을 제대로 알리지 않았고 입국 다음날 확진 판정 받았다. 정부는 이같은 허위 기재와 증상을 숨긴 유학생의 행동에 대해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지적하면서 검역법 위반으로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10일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속보)“코로나19 자가격리자도 15일 총선 투표 참여할 수 있어”
유한양행은 베링거인겔하임에 약 1조 50억원 규모로 기술 수출한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인 YH25724의 비임상 독성시험이 완료됐으며 계약금 일부인 1000만달러(약 123억원)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작년 7월에 체결된 유한양행과 베링거인겔하임의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반환의무 없는 계약금 4000만달러 중 1000만달러는 비임상독성시험이 완료된 이후 수령하게 된다. 이번..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현재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수가 1만450명으로 전날보다 27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20일 발생한 신규 확진자(16명) 이후 최저 수준이다. 누적 확진자 중 해외 유입이 859명이고, 이중 7117명이 격리 해제됐다. 격리해제는 전날보다 144명 늘어나 전체적으로 격리중인 환자는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5명, 부산과 인천에서 각각 1명, 경기에서 9명..
(속보)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7명...총 1만450명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9일 미국 소재 제약회사와 4418억2900만원 규모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의 62.98% 규모로 계약 상대방은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비공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세대 먹거리로 꼽은 바이오 사업이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Yes, but not now’로 답변할 수 있다. 당초 상반기 상장을 추진했던 SK바이오팜이 ‘코로나19’ 여파로 하반기 연기 가능성이 나오면서 막대한 투자 비용을 상쇄할 수 있는 단초도 불투명해졌기 때문이다. SK바이오팜은 최 회장의 지시로 2011년 지주회사의 생명과학사업 부문을 떼어내 만든 회사다. 계열사에 신약제조사업을..
셀트리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지역 안전망 구축에 일조하기 위해 그룹의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 및 충북 인근 지역주민과 취약계층 50만 명을 대상으로 마스크 50만장을 무상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지난달 셀트리온그룹이 인천지역 2억원, 충북지역 2억원, 대구지역 4억원, 경북지역 2억원 등 총 10억원의 지원금을 출연한 데 이은 추가 지원이다. 셀트리온은 이날 지역사..
SK의 67년 역사의 출발점에는 수원 토박이인 두 형제가 자리한다. 큰 형은 국내 최고의 직물공장을 만들겠다고 꿈꿨고, 아우는 형이 창립한 회사를 세계 100위 안에 드는 기업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두 형제의 꿈은 이뤄졌다. 전쟁 폐허 속 설립한 직물공장이 매출 140조원이 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故최종건 창업회장(첫째)과 故최종현 선대회장(둘째)의 ‘형제 경영’을 시작으로 현재 최태원 SK그룹 회장까지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