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자회사 성장 가속화...목표가↑"
신한금융투자는 22일 네이버에 대해 일본 라인을 비롯해 네이버파이낸셜, 네이버웹툰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19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문종 연구원은 “라인은 태국, 대만, 일본의 1억5000만명의 유저를 바탕으로 메신저 기반의 사업을 진행 중”이라며 “국내 대비 느린 디지털화가 기업가치를 제한하나 방향성은 일치하는 만큼 2~3년 뒤에는 가입자당 매출이 커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