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감]강력범죄 재범률 50% 육박…박완수 "사회안전만 전반에 문제"
강력범죄 재범률이 매년 조금씩 높아지면서 5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완수 국민의힘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기준 강력범죄 검거 인원 대비 재범률은 2018년 46.2%에서 2019년 46.3%, 2020년 46.9%로 집계됐다. 이 중 같은 범죄를 반복한 동종 재범률은 같은 기간 14.4%, 14.3%, 14.4%였고, 다른 범죄를 저지른 이종 재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