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점체제 깬다는 iM뱅크… "채널 확대로 체급부터 키워야"
국내 은행산업을 과점하고 있는 5대 은행 체제를 깨기 위해 시중은행으로 재출범한 iM뱅크(옛 대구은행). 가장 지역적인 전국은행이면서 카카오뱅크와 같이 인터넷전문은행의 역량도 갖춘 은행으로 포지셔닝했다. 이를 위해 iM뱅크는 영업채널을 확대하는 동시에 디지털 경쟁력도 높여가겠다는 구상이다.강원과 충청, 호남, 제주 등 현재 iM뱅크 점포가 없는 곳으로 금융영토를 넓혀, 앞으로 3년간 14개 거점점포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또 디지털 전환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