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2676가구 대상 '생활위기' 실태조사
전남 곡성군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첨단 기술을 도입한 '스마트 위기가구 집중발굴 추진단'을 운영해 상반기에 2676가구를 대상으로 생활위기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40여 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11개 읍면 맞춤형복지팀과 인구정책과 통합사례관리사들로 구성해 사회보장정보시스템(행복이음)을 통해 선별된 단전, 단수, 단가스, 통신비 체납자, 금융 채무 불이행자, 기초수급자, 긴급복지 신청 탈락가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