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셰프' 임수향·수호·채종협, 백종원과 남극 떠난다
임수향, 엑소 수호, 채종협이 요식업 사업가 백종원과 함께 남극으로 떠난다. MBC '남극의 셰프'는 사명감 하나로 혹독한 남극 환경에 고립되어 살아가는 월동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백종원, 임수향, 엑소 수호, 채종협은 기후 위기 연구의 최전선에 있는 남극에서 월동대원으로서 투입돼 생활하는 모습을 담는다. '남극의 눈물' 시리즈 이후 13년 만에 다시 남극을 찾아 기후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