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투★현장] '콘크리트 유토피아' 이병헌·박서준·박보영, 한국 재난물의 새 지평 열었다
"극단적인 상황을 맞이했을 때 보여지는 인간성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재미 있을 것 같았다. 스릴러를 처음부터 끝까지 가져가면서 블랙코미디의 색깔을 보여준다."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31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김선영, 박지후, 김도윤, 엄태화 감독이 참석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