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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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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낙연, 김문수와 '개헌·공동정부' 합의…11시 발표
6·3 대통령선거를 8일 앞두고 중도 표심을 향한 대선 후보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경기도지사' 출신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6일 나란히 경기 지역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단일화 국면을 애써 외면하며 대선 완주 의사를 밝혔다. 이재명 후보는 전국 최대 표밭이자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경기를 찾아 집중 유세를 펼쳤다. 그는 이날 오전에는 경기 수원시 아주대학교에서 대..
국민의힘은 26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에게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와의 단일화를 촉구했다. 사전투표(29일~30일)일 전에 단일화를 성사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개혁신당의 이준석 후보 역시 이재명 총통의 집권을 반드시 막겠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우린 결코 다른 편이 아닐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 후보가 단일화를 고려하지 않는다고 밝힌 점도 충..
국민의힘은 2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커피 120원', '시흥 거북섬' 발언 논란을 겨냥해 "이 후보의 정치엔 반성이 없고, 책임이 없으며 진실이 없다"며 "한국을 거대한 대장동 공화국으로 만들 것"이라고 비판했다.특히 시흥 거북섬 개발과정에 대해서는 이 후보의 비리가 내재됐을 가능성이 높다며 '거북섬 비리의혹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진상규명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6일 "탄핵 대선에서 D-8은 야구로 치면 7회 초다"라며 "김문수 폭풍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충청에서 시작된 북서풍과 영남에서 다소 늦게 불어오기 시작한 동남풍이 결합되면서 김문수 폭풍이 시작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탄핵 대선에서 D-8은 야구로 치면 7회 초다. 지난 2017년 대선 당시 홍준표 후보는 마지막..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캐스팅보트인 충청권 공략에 나선 25일 충남 당진전통시장을 찾아 줄다리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6·3대선을 9일 앞두고 '캐스팅 보트' 충청 표심잡기에 나섰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진 뒤 오후 2시 50분 경 충남 당진을 찾아 유세를 펼쳤다. 이후 오후 4시20..
25일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46%)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40%)가 지지율 조사에서 오차범위 내 6%포인트(p) 접전을 유지했다. 직전 본지 21차 여론조사(5월 20일) 결과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지난 23일 대선 후보 2차 TV토론회 영향은 적은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24일 하루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25일 비법조인 대법관 임용 등 법개정 추진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반대한다' 53%, '찬성한다' 35%의 응답이 나왔다. 해당 법안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대법관 자격 요건을 비법조인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어 그 추진 배경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24일 하루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선생님께서는 변호사 자격이 없는 비법조인도 대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6·3대선을 9일 앞두고 '캐스팅 보트' 충청 표심잡기에 나섰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는 서울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진 뒤 오후 2시50분 경 충남 당진을 찾아 유세를 펼쳤다. 이후 오후 4시20분경에는 충남 아산을 찾아 표심 구애에 나섰다. 이후 수도권으로..
25일 비법조인 대법관 임용 등 법개정 추진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반대한다' 53%, '찬성한다' 35%의 응답이 나왔다. 해당 법안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대법관 자격 요건을 비법조인까지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추진 배경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24일 하루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선생님께서는 변호사 자격이 없는 비법조..
25일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46%)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40%)가 지지율 조사에서 오차범위 내 6%포인트(p)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두 후보의 양강 구도 속 직전 여론조사 결과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지난 23일 펼쳐진 대선후보 2차 TV토론회 영향은 극히 적은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
[속보] 김문수 "대통령, 당무 개입 원천 차단…당, 독립적으로 운영"
[속보] 김문수 "정치 개혁 중 당정 관계 재정립한다는 약속 드린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23일 "국민통합을 저해하는 세력의 삼권독재 횡포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대선후보 2차 토론회를 마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조금 전, 제2차 대통령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마쳤다. 밤늦게까지 시청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 토론은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에 대한 근본적인..
23일 21대 대통령선거 '사회' 분야 2차 TV토론회가 열린 가운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서로를 겨냥한 논쟁이 치열했다.김 후보는 이 후보의 '법카 유용' '사법 리스크' 문제를 지적했고, 이 후보는 김 후보의 과거 '소방청 전화' 논란을 문제 삼았다. 김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이 후보를 향해 "사회적인 최고지도자인 대통령이 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