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세상을 살다 보면 누구나 한번쯤 자신의 ‘운명’에 대해 고민한다. 일부는 궁금증 해결을 위해 ‘사주팔자’ ‘토정비결’ 등 여러 방면으로 자신의 운명을 점쳐보고, 스스로 위안을 얻고 희망도 갖는다. 저자는 명리학을 통해 생년월일시의 천간과 지지 ‘여덟 글자’가 운명에 대한 답을 알려준다고 정의하고 누구나 관심과 호기심만 있으면 쉽게 자신의 운명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신간 강좌명리 ‘내 사주는 내가 본다’는 음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