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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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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여의도 호텔에서 열린 '제4회 공공기관 이노비전 포럼·사회적 가치경영 대상'에서 조경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ESG 경영혁신실 부장이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경영 대상 사례발표를 하고 있다. 아시아투데이가 주관·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공공 AX, 효율을 넘어 사회적 가치로-자율·책임·혁신, 공공기관의 새로운 균형'이라는 주제로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공공기관 혁신 모델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재훈 기자
최기찬 금천구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30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우시장 상생센터 '그린푸줏간'에서 열린 개관식에 참석해 시설 라운딩을 하고 있다. 금천구는 독산동우시장의 악취와 핏물, 오·폐수 등 위생문제와 인근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426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7,818㎡, 지하 2층∼지상 6층의 규모의 '그린푸줏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
최기찬 금천구청장(오른쪽 세 번째)이 30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우시장 상생센터 '그린푸줏간'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참석자들과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금천구는 독산동우시장의 악취와 핏물, 오·폐수 등 위생문제와 인근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426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7,818㎡, 지하 2층∼지상 6층의 규모의 '그린푸줏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
최기찬 금천구청장(가운데)이 30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우시장 상생센터 '그린푸줏간'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참석자들과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금천구는 독산동우시장의 악취와 핏물, 오·폐수 등 위생문제와 인근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426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7,818㎡, 지하 2층∼지상 6층의 규모의 '그린푸줏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
최기찬 금천구청장(가운데)이 30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우시장 상생센터 '그린푸줏간'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참석자들과 떡케이크 커팅을 하고 있다. 금천구는 독산동우시장의 악취와 핏물, 오·폐수 등 위생문제와 인근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426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7,818㎡, 지하 2층∼지상 6층의 규모의 '그린푸줏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
최기찬 금천구청장이 30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우시장 상생센터 '그린푸줏간'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금천구는 독산동우시장의 악취와 핏물, 오·폐수 등 위생문제와 인근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426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7,818㎡, 지하 2층∼지상 6층의 규모의 '그린푸줏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
최기찬 금천구청장이 30일 서울 금천구 독산동우시장 상생센터 '그린푸줏간'에서 열린 개관식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금천구는 독산동우시장의 악취와 핏물, 오·폐수 등 위생문제와 인근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총사업비 426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7,818㎡, 지하 2층∼지상 6층의 규모의 '그린푸줏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
30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여의도 호텔에서 열린 '제4회 공공기관 이노비전 포럼·사회적 가치경영 대상'에서 패널들이 종합토론을 하고 있다. 아시아투데이가 주관·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공공 AX, 효율을 넘어 사회적 가치로-자율·책임·혁신, 공공기관의 새로운 균형'이라는 주제로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공공기관 혁신 모델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재훈 기자
30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여의도 호텔에서 열린 '제4회 공공기관 이노비전 포럼·사회적 가치경영 대상'에서 공공기관 사회적 가치경영 대상 수상기관들이 사례발표를 하고 있다. 아시아투데이가 주관·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공공 AX, 효율을 넘어 사회적 가치로-자율·책임·혁신, 공공기관의 새로운 균형'이라는 주제로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공공기관 혁신 모델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재훈 기자
30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여의도 호텔에서 열린 '제4회 공공기관 이노비전 포럼·사회적 가치경영 대상' 종합토론에서 김언성 한국은행 감사가 발언하고 있다. 아시아투데이가 주관·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공공 AX, 효율을 넘어 사회적 가치로-자율·책임·혁신, 공공기관의 새로운 균형'이라는 주제로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공공기관 혁신 모델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재훈 기자
30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여의도 호텔에서 열린 '제4회 공공기관 이노비전 포럼·사회적 가치경영 대상' 종합토론에서 원숙연 이화여자대학교 행정학교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아시아투데이가 주관·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공공 AX, 효율을 넘어 사회적 가치로-자율·책임·혁신, 공공기관의 새로운 균형'이라는 주제로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공공기관 혁신 모델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재훈 기자
30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여의도 호텔에서 열린 '제4회 공공기관 이노비전 포럼·사회적 가치경영 대상' 종합토론에서 최현선 명지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아시아투데이가 주관·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공공 AX, 효율을 넘어 사회적 가치로-자율·책임·혁신, 공공기관의 새로운 균형'이라는 주제로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공공기관 혁신 모델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