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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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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관악구청장(왼쪽 세번째)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x크라운해태 견생(見生)조각전 '예술정원산책' 개막식에서 박정자 관악문화재단 이사장,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과 함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x크라운해태 견생(見生)조각전 '예술정원산책' 개막식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박정자 관악문화재단 이사장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x크라운해태 견생(見生)조각전 '예술정원산책'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x크라운해태 견생(見生)조각전 '예술정원산책'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오른쪽)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x크라운해태 견생(見生)조각전 '예술정원산책' 개막식에서 박정자 관악문화재단 이사장,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과 함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오른쪽 두번째)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x크라운해태 견생(見生)조각전 '예술정원산책' 개막식에서 박정자 관악문화재단 이사장,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과 함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왼쪽)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크라운해태 공공미술 전시 공동업무협약(MOU)에서 박정자 관악문화재단 이사장,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과 함께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왼쪽)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크라운해태 공공미술 전시 공동업무협약(MOU)에서 서명 후 박정자 관악문화재단 이사장,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x크라운해태 견생(見生)조각전 '예술정원산책'에서 박정자 관악문화재단 이사장,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앞줄 왼쪽 두번째)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x크라운해태 견생(見生)조각전 '예술정원산책'에서 박정자 관악문화재단 이사장,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4일 서울 관악구 관악문화재단에서 열린 관악구·관악문화재단x크라운해태 견생(見生)조각전 '예술정원산책'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예술정원산책은 예술을 특별한 전시장에 두지 않고 관악구청과 관악산 으뜸공원, 관악문화재단에서 일상과 맞닿은 공간으로 연결돼 관객들이 가깝고 새롭게 예술을 마주하도록 기획됐다. /정재훈 기자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24일 서울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5 추석맞이 강남구 직거래장터'를 찾아 지역 특산물을 구입하고 있다. 강남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해 구청 주차장에 전국 40여곳 80여개 농가가 참여하는 직거래장터를 마련했다. /정재훈 기자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24일 서울 강남구청 주차장에서 열린 '2025 추석맞이 강남구 직거래장터'에서 참석 내빈들과 장터 시작을 알리고 있다. 강남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을 위해 구청 주차장에 전국 40여곳 80여개 농가가 참여하는 직거래장터를 마련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