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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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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오후 서울 도봉구 신창·창동골목시장을 찾아 추석 명절 민생물가를 점검하며 상인들을 만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서울 청년기지개 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서울 청년기지개 센터' 개관식에서 고립·은둔 청년들과 송편을 빚으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정재훈 기자
최근 서울 곳곳에서 땅꺼짐 현상(싱크홀)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12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 인근 도로에서 노원구 관계자들이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장비를 동원해 공동을 탐사하고 있다. 노원구는 차량통행이 가능한 구 관리 차도를 비롯해 인명피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보도까지 확장해 노면 하부 공동(空洞)을 지속적으로 탐사 관리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사직동 옛 선교사 주택인 '묵은집'에 마련된 이회영기념관 이전 개관식을 찾은 시민들이 최초 공개된 이회영 선생의 육필 편지를 보고 있다. 개관 기념 특별전 '등불 아래 몇 자 적소'를 통해 공개되는 유품은 편지 총 20장 13통과 편지 봉투 8장, 부친 이회영의 사망 소식을 전하는 딸 규숙의 전보 3장이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