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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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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이자 휴일인 5일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수종사를 찾은 신자와 방문객들이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hoon79@
5일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물의정원에서 시민들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며칠 전 우리나라에서 월동 중인 두루미를 찍기 위해 인천 강화도 동검도갯벌을 찾았다. 멀리서 밀려온 바닷물이 갯벌에 차오를 때까지 두루미를 볼 수 없었다. 그러던 중 한탄강 취재를 위해 찾은 강원도 철원에서 우연히 재두루미 가족을 만났다. 최근 강원지역 폭설로 인해 철새들이 먹이 활동이 힘들어져 따뜻한 남쪽으로 월동지를 많이 옮겨갔다. 렌즈를 통해 보니 머리에 솜털이 남은 새끼 두 마리를 포함해 여섯 마리가 무리 지어 있었다. 한참 동안 들녘에..
1일 강원 철원군 갈말읍 한 들녘에서 재두루미 여섯 마리가 먹이 활동을 마친 뒤 날아오르고 있다. 회색빛 깃털에 눈 주위가 빨간 특징을 가진 재두루미는 천연기념물 제203호로 세계적으로 만여 마리밖에 남지 않은 대표적인 멸종 위기 종이다. /철원=정재훈 기자 hoon79@
입춘을 사흘 앞둔 1일 강원 철원군 한탄강 직탕폭포에서 사진동호인들이 한낮 따뜻해진 햇볕에 얼음이 녹고 있는 폭포를 찍고 있다. /철원=정재훈 기자 hoon79@
비교적 포근한 겨울 날씨를 보인 31일 인천 강화도 동막해수욕장을 찾은 대학생들이 얼어붙은 해변에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 /정재훈 기자 hoon79@
31일 인천 강화도 화도면 분오항에 바다가 결빙돼 발 묶인 어선들이 정박해 있다. /인천=정재훈 기자 hoon79@
대중교통, 병원 등 일부 시설을 제외한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를 찾은 시민들이 마스크를 벗고 이동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월 마지막 주말, 서울 등 수도권 지역 낮 기온이 영상권을 보인 29일 경기 수원특례시 팔달구 수원화성 창룡문 앞에서 시민들이 연을 날리고 있다. /수원=정재훈 기자 hoon79@
24일 경남 진주시 남강로 촉석루를 찾은 시민들이 남강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고 있다. 진주 촉석루는 평양의 부벽루, 밀양의 영남루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누각 중 하나로 지붕 보수공사를 마치고 지난 11일부터 관람을 재개했다. /진주=정재훈 기자 hoon79@
24일 경남 진주시 남강로 국립진주박물관에서 열린 2023 설맞이 복(福) 나들이 행사에서 시민들이 토끼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진주=정재훈 기자 hoon79@
전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24일 경남 진주시 남강로 진주성에서 한복을 입은 한 여행객이 강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한복을 입은 채 사진을 찍고 있다. /진주=정재훈 기자 hoon79@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 동물원 대동물관에서 까치 한 마리가 아프리카 물소 엉덩이에 앉아 먹이 활동으로 보이는 행동을 하고 있다. 아프리카 물소는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까치의 행동이 싫지 않은 듯 오랫동만 꼬리를 들고 멈춰 서있었다.
설 명절을 사흘 앞둔 19일 경기 성남시 모란민속5일장을 찾은 윤영찬 의원(성남시 중원구)이 상인과 시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하고 있다. /성남=정재훈 기자 hoon79@
설 명절을 사흘 앞둔 19일 경기 성남시 모란민속5일장에서 시민들이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있다. 모란시장은 전국 최대 규모의 민속5일장이 서는 곳으로 1970년 초부터 성남시 수진교와 대원천에 이르는 길가에 장이 형성되기 시작해 1974년 본격적으로 개장했으며 매월 4일과 9일이 들어가는 날 시장이 열린다./성남=정재훈 기자 hoon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