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이번엔 마을끼리 '일 낸다'
지난해 경기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과 함께 사람 사는 마을로 만들고자 노력했던 마을들이 이번에는 서로의 손을 잡고 또 다른 도전에 나섰다. 안성맞춤 마을공동체 진입마을과 발전마을에 참여한 마을인 방삼, 역전, 진촌리, 동막, 강촌, 계곡, 상동, 갈전, 도기1통 마을 주민들이 그 주인공. 이.통장과 마을주민 등 마을공동체 활동가 30여명은 지난 6일, 안성시 공익활동지원센터 3층 회의실에서 최혜영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