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아세안 교통공무원 대상 엑스포 유치 활동 전개
부산항만공사(BPA)는 12일 부산항을 방문한 아세안 교통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부산항을 홍보하고 2030 부산 엑스포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철도공사의 초청연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한 아세안 교통공무원들은 우리나라의 주요 협력 국가인 싱가폴,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라오스, 미얀마 등 7개국에서 온 17명이다. BPA는 아세안 교통공무원들에게 세계 2대 환적 항만인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