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전국 시·도교육청 등 관계자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방안 모색
부산에서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에 발굴해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세미나가 열린다. 부산시교육청은 15일부터 3일간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시·도교육청, 교육부,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등 관계자 1,000여 명이 참가하는 '모든 학생을 위한 희망나래, 학생맞춤통합지원 컨퍼런스'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복합적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 발굴해, 맞춤형..